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2015 직무 박람회’ 개최

이원지 / 2015-11-06 16:46:27
오는 10일, 백년관에서 열려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글로벌캠퍼스 진로취업지원센터(센터장 신정아)는 오는 10일 백년관에서 'Global Job Fair(2015 직무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외대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와 잡코리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용인시 일자리센터,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의 주관 및 후원으로 개최된다.


스펙을 초월해 직무 능력이 취업의 화두가 된 현재의 취업현실을 반영해 '직무별 현직자와 함께하는 취업고민 JOB기'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LG전자, 우리은행, NHN, 웅진식품, 현대해상, 옐로트래블, 다우기술, 비타민하우스 등 주요 기업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용인시 일자리센터,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 등 총 50여 개의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금융/영업/마케팅, 유통/서비스, 이공계, 경영지원, 외국계/공기업/사회적 기업, 컨설팅 존으로 섹션이 구분되며, 학생들은 자신의 직무에 맞는 꿈의 기업 현직자로부터 해당 직무에 취업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직무 능력에 대한 1:1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부대행사로 취업 메이크업 클리닉, 취업 타로, 이력서 사진 촬영 및 참가자 경품 이벤트 행사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외대 Global Job Fair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는 2015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진행하는 행사로 경기도와 용인시가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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