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
『북』1.능력이 많고 재간이 있는 사람은 쓸모없이 보이는 것을 가지고도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낼 줄 안다는 말.
2.위대한 인물은 보잘것없는 사람들도 다 훌륭하게 키워 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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