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옴니버스 강좌에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가 강연자로 나섰다.
크리스티나는 학생들이 제대로 접해보지 못했던 이탈리아의 생활상, 우리나라와 비교되는 생활의 모습 등을 소개했다.
방송인 크리스티나는 밀라노 가톨릭대학원 국제법학을 전공하고, 2007년 한국에 들어와 여러 방송활동 및 홍보대사, 가톨릭대 겸임교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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