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며느리 자라 시어미 되니 시어미 티를 더 잘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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