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학과장 정용국)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심포지움과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동국대 학명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심포지움의 주제는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 진단과 전망'으로, 장하용 교수(동국대 신문방송학과)와 이준환 교수(서울대 언론정보학과)가 관련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같은날 오후 7시, 학과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그랜드앰버서더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개최한다. 동국대 신문방송학과는 지난 20년 동안 학사 1200여 명, 석사 및 박사 49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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