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기술보증기금 및 신한은행과 MOU 체결

이원지 / 2015-10-29 10:55:45
산학협력기업들에 대한 금융업무 지원에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 산학협력단(단장 정용진)은 지난 28일 화도관 대회의실에서 기술보증기금 및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운대 산학협력기업들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에 관한 것으로 향후 기술보증기금(서울지역본부)과 신한은행(중부금융본부)은 광운대 가족회사(가족(동문)회사,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교원 및 학생 창업기업)의 자금조달 및 재무관리 지원에 대해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향후 광운대는 가족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 기술보증기금은 교원 및 학생 창업자와 가족기업에 대한 기술평가 및 보증을 지원하며 신한은행은 이들에게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업무 지원을 받게 될 광운대 산학협력기업은 700여 개다.


이날 광운대 정용진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이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하는 가족(동문)회사에게 큰 힘이 되고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광운대 산학협력단은 청년창업을 육성하고 대학의 신기술을 적극 개발,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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