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문학회(회장 서재곤 교수 한국외대 일본어통번역학과)는 한일 국교 50주년을 기념해서 한일 시인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소통과 상생, 매개체로서의 시'라는 주제로 한일 양국의 원로, 중견, 신진 시인 9명이 참가해 11월 3일(한국외국어대)과 5일(계명대)에서 개최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서경대-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 예술캠프 ‘나다움’ 운영
경동대, AI 진로·취업 콘텐츠 메이커스 경진대회 성료
국립공주대, 공주시 초등학생 2026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 운영
SBS문화재단, 스칼라십 증서전달식 개최... "인문학 학문 후속세대 지원 확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