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문학회(회장 서재곤 교수 한국외대 일본어통번역학과)는 한일 국교 50주년을 기념해서 한일 시인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소통과 상생, 매개체로서의 시'라는 주제로 한일 양국의 원로, 중견, 신진 시인 9명이 참가해 11월 3일(한국외국어대)과 5일(계명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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