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형 문화콘텐츠 개발의 인력양성을 위해 설립된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KAIST 문화기술대학원(원장 이동만)은 22일 백남준홀에서 ‘문화기술대학원 설립 10주년 기념식 및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2005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설립된 문화기술대학원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문화예술과 인문사회학을 접목해 ‘문화기술’이라는 새로운 학문분야를 개척하고 방송·영화·음악 등 국내 문화콘텐츠 사업 육성에 필요한 고급인력을 양성하고자 설립됐다.
개원 10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행사는 △전시 및 시연행사 △10주년 특성화 계획 및 연구성과 발표 △토크 콘서트 △홈커밍 행사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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