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이 중앙일보의 ‘2015년 대학평가’에서 실시한 계열별 평가에서 ‘공학계열 대학 중 10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교육중심대학 1위’를 달성했다.
20일 발표된 중앙일보의 ‘2015년 대학평가’에서 코리아텍은 올해 처음 실시된 학문 분야 계열별 평가 - 공학계열 평가에서 총 63개 대학 중 종합 10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계열별 평가는 교육여건 부문(100점), 교수연구부문(120점), 학생성과부문 (80점) 등 3개 부문 지표를 바탕으로 조사했다.
공학계열평가 순위는 1위 포항공대, 2위 카이스트, 3위 한양대(서울) 및 성균관대, 5위 서울대, 6위 고려대, 7위 연세대, 8위 한양대(에리카), 9위 서강대, 10위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 등이다.
또한 ‘교육중심대학 평가’에서 코리아텍은 40개 대학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코리아텍은 중앙일보의 ‘교육중심대학 평가’가 시행된 2009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1위를 차지함으로써 학부 교육을 가장 잘 하는 대학이란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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