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총장 노건일) 생명공학연구소(소장 최수영 교수)와 미국 에모리 의과대학은 오는16일부터 이틀간 감염성 질환 연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심포지움은 교내 생명과학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감염성 질환에 관한 국제 연구동향을 파악하고 최신 연구 동향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감염성 질환 연구의 미국 최고 전문가인 에모리 의과대학의 마틴 무어 박사, 이수진 박사와 한림대성심병원 김현아 박사, 한림대 의대 미생물학교실에 이근욱 박사가 발제에 참가한다.
한림대 최수영 생명공학연구소장은 "이번 심포지움을 계기로 생명과학 연구분야 교류가 더욱 활발해 질것으로 기대하며 공동연구 기반을 더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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