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와 몽골민족대학(총장 다시덜거르)이 국제교류를 확대한다.
최성을 인천대 총장과 다시덜거르 몽골민족대학 총장은 13일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국제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양 대학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양 대학은 교수진·연구진 교류, 학생·직원 교류, 공동연구, 연구자료·출판물 교환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몽골민족대학은 몽골 사립대 가운데 두 번째로 규모가 크다.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위치하고 있으며 58개 학부프로그램과 3개 대학원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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