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와 중국 대학들이 국제교류 협정을 통한 상호발전에 나선다.
신라대는 지난 7일 신라대 대학본부 3층회의실에서 중국 하이난성 소재 대학들과 국제교류 협정식을 가졌다.
이번에 협정을 맺은 대학은 하이난경제무역직업기술대학, 하이난대학, 하이난사범대학, 징저우대학, 하이난과학기술직업대학 등 9개 대학이다. 협약식에는 신라대 박태학 총장과 하이난경제무역직업기술대학 황징구이(黃景貴) 총장, 한샤오위(韓小雨) 하이난성 교육청 정책법규부처장 등 관련 대학 주요 보직자들과 교육청 간부가 참석했다.
협약 대학들은 향후 대학원생 수용과 2+2 프로그램 운영, 한국어전공 설치를 비롯한 교육 및 연구인력 교류, 학술연구 교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신라대는 현재 27개국 127개 대학 및 기관과 국제교류 중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