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산학협력단과 동남권산학협력중개센터는 5일 경상대 BNIT R&D센터 312호에서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와 산학협력 및 지식재산 전반에 걸친 교류와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상대 동남권산학협력중개센터 김기범 센터장, 경남지식재산센터 김규련 센터장을 포함해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식재산권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정보교류 ▲학생의 창의능력 함양과 특허 발굴 ▲동남권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력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대 관계자는 "대도시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특허정보 및 전문인력의 교류 부문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에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며 "특히 동남권산학협력중개센터를 통해 경남 외 부산, 울산 지역과도 교류의 범위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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