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총장 정상철)가 제조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해 3D 프린터를 보급하는 ‘테크숍(Tech shop)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최근 ‘2015 테크숍 구축 지원사업’ 주관기관을 선정, 발표한 가운데 충남대 산학협력단(단장 권기량)이 이 사업에 선정돼 1억 6900만 원을 지원받아 10월부터 12월까지 총 3개월간 사업을 수행한다.
테크숍 구축 지원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 구성원 및 일반인이 3D 프린터를 자유롭게 활용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권기량 충남대 산학협력단장은 “테크숍 사업 선정으로 창업을 꿈꾸는 청년 창업가들의 상상력을 현실로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3D 프린터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창업 및 취업 역랑 강화에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