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가족회사·창업기업 금융지원 돕는다"

정성민 / 2015-09-25 17:38:26
신한은행·기술보증기금과 협약 체결

우석대학교가 가족회사와 창업기업의 금융지원을 돕는다.


우석대는 25일 대학본부 22층 대회의실에서 신한은행,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앞으로 세 기관은 창업상담과 설명회 등을 통해 우수창업기업을 발굴, 각 기관 사업과 연계함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기술보증기금과 신한은행은 각각 우대 보증과 금리 우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우금 우석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은 창업기업의 자금조달과 재무관리 지원 강화를 위해 각 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면서 "우석대 가족회사에 대한 금융지원 활성화와 창업기업의 자금부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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