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와 서울시가 Social Marketing을 위해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출격시킨다.
협력방식은 서울시가 제공한 마케팅 관련 과제들을 상명대 유관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기말 프로젝트로 수행하는 형식이다. 교내 예선을 통과한 팀들을 서울시가 직접 평가해 시상한 후 채택된 프로젝트들은 서울시 마케팅에 반영하게 된다.
이번 협력으로 상명대는 산학현장 및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고, 서울시는 대학생들과 소통의 장을 열고 대학생 참여를 통한 신선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24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열렸으며,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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