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직무대행 정윤길) 사격부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충북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2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 김태곤 씨는 50M 소총복사에 출전해 결선 합계 204.4점으로 우승했다. 50M 3자세에서도 결선 합계 441.9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에 올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관계자는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다"며 "내년에 개최되는 올림픽을 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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