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15일부터 25일까지 특성화사업 글로벌 연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의 동경예술대학과 상명대 디자인대학 갤러리에서 국제 교류전을 갖는다.
이번 교류전은 상명대 디자인대학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융합형 창의디자인 인재양성 특성화 사업단’(단장 강성해)이 주도한다. 사업단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국제적인 감각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융합형 창의디자이너로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해외 유수의 명문 대학과의 교류 등을 추진해 왔다.
양교 교수 33명과 학생 35명의 작품으로 기획된 이번 교류전은 참가하는 학생뿐 아니라 디자인대학 학생들에게도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시를 제공한다.
강성해 단장은 “이번에 동경예술대학에서 적극적으로 교류전을 위해 상명대 디자인대학을 방문해 기쁘게 생각한다. 양교의 문화교류와 소통을 통해 학생들에게도 뜻깊은 체험이 되길 바라고 내년에 동경예술대학에서 갖게 될 교류전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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