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지난 9일, 한국외대 서울캠퍼스(이문동)에서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자협회(GCCA, 회장 알버트 김)와 산학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인력교류 ▲취업활성화 지원 ▲외국계기업 및 외국인투자법인 지원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발판삼아 외대의 우수한 인재들이 글로벌 기업에 진출하여 활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CCA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20여 개국 약 100개의 주한글로벌기업 대표자들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외국기업의 한국 시장에서의 경영환경개선, 사회공헌, 산학협력, 학술연구 및 세미나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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