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9일 전북대에서 곽용근 전북대 산학협력단장과 강환구 국민막걸리협동조합 이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연구 추진 및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국민막걸리협동조합은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는 국가대표 막걸리를 만들기 위해 막걸리 생산자와 유통업자, 학자 등 다양한 조합원들이 힘을 모아 지난 5월 설립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 공동연구 수행을 통한 고품질 막걸리 개발과 정부사업 유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곽용근 전북대 산학협력단장은 “세계적인 막걸리 브랜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 국민막걸리협동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전주를 대표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막걸리를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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