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베키스탄 사서 재교육 프로그램’에는 총 18명이 참석하며, 우즈베키스탄 국립도서관을 비롯한 의학 및 과학도서관, 어린이 도서관의 관장급 직원과 일반 직원들로 구성됐다.
우즈베키스탄 사서들은 경희대 도서관 사서 및 교수, 외부 전문 강사의 교육을 통해 저작권법, 도서관 마케팅, 목록/분류/메타데이터, 장서개발, 마케팅, 도서관 신기술 동향 등 한국의 도서관 운영 및 기술에 대해 배우게 된다. 또 이들은 경희대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세종국립도서관, 서울도서관, 연세대 언더우드 도서관 등 다양한 도서관을 방문해 선진 기술 및 시설을 직접 둘러보는 기회를 갖는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진행 중인 사서 재교육 프로그램은 해외 도서관과 국내 대학 도서관의 학술정보 교류 강화 및 도서관의 사서 전문성 역량을 확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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