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 선정"

신효송 / 2015-08-27 18:16:24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유형으로 선정돼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25일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으로 LINC사업 현장밀착형 42개 대학 중 권역별로 가톨릭대(수도권), 단국대 천안캠퍼스(충청권), 원광대(호남∙제주권), 계명대(대경∙강원권), 울산대(동남권)등 5개교를 선정했다. 계명대는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유형으로 선정됐다. Smile-FARM(Fostering and Arranging Regional Manpower, 지역사회 인력육성 및 공급)이라는 브랜드명으로 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실습에 참여할 학생들은 대학에서 4주간 사전교육을 통해 기업 맞춤형 교육을 받는다. 기업의 파견부서에서 12주간 실습을 하게 된다. 이를 위해 장기현장실습 교과목 운영 및 성과창출을 위한 프로그램을 병행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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