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장기 현장실습 우수 시범대학 선정"

신효송 / 2015-08-25 16:18:30
산학협력 선도대학 역할 기대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가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장기 현장실습 우수 시범대학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전국 30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대학 가운데 장기 현장실습운영 실적과 추진 기반, 성과의 확산 계획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가톨릭대(수도권), 단국대 천안캠퍼스(충청권), 원광대(호남·제주권), 계명대(대경·강원권), 울산대(동남권) 등 권역별로 1개 교씩 선정했다.


울산대는 이번 선정 평가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현장에 위치 한 지리적 특성 △많은 대기업과 함께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산학 간 네크워크 △지역사회의 재정적 지원이 높이 평가 받았다.


우수 시범대학 선정으로 울산대는 동남권 대학에 현장실습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강점인 울산대 장기 현장실습 모델의 확산을 위해 △취업 연계형 장기 현장실습 학사제도 시행 △개별 대학 컨설팅 및 포럼 개최 △기업-학생-대학 간의 매칭시스템 개발 등을 해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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