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가 고양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평생 교육사업을 실시한다.
동국대 고양캠퍼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고양시 등 경기북부 지역주민에게 질 높은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교육강좌를 신설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동국대는 예술·창작과정, 커피·다도과정, 음악교육과정, 경영·부동산과정 등 4개 영역 13개 강좌를 개설했다. △시창작 △여행작가 △사진작가 △전통민화실기 △꽃차소믈리에 △생활풍수 △부동산경매 등 7개 강좌는 새롭게 신설됐다. 신규 개설된 평생교육 강좌들은 홈페이지(http://bmclife.dongguk.edu)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동국대 고양캠퍼스 평생교육원은 지난 7월 경기도 ‘부동산 공인중개사 법정 교육기관’으로 지정, 올해 9월부터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실무교육과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공인중개사무소 종사자에 대한 직무교육도 병행한다. 동국대는 부동산 재테크를 위한 생활풍수, 부동산 경매교육과정 등도 개설할 계획이어서 경기북부지역 부동산관련업종 종사자 및 부동산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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