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는 이날 오전 10시 광주캠퍼스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학위수여식을 갖고 학사 1256명, 석사 428명, 박사 105명 등 모두 1789명에게 영예의 학위를 수여한다.
특별히 이날 전남대는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 전남대는 영남 출신(경남 창원)의 정 의장이 평소 탁월한 입법활동을 통해 지역화합과 통합의 정치 실현에 두드러진 족적을 남긴 공로를 인정해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키로 결정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