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박사 36명, 석사 118명, 학사 770명 등 총 924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경성대 송수건 총장은 "졸업 후의 길이 치열한 삶의 현장일 수도, 또 다른 학문의 세계일 수도 있지만 자아성찰을 통한 스스로의 혁신이야말로 성공의 지름길"이라며 "적극적인 변화를 모색하며 새로운 창조를 적극 주도해 나가는 새 시대의 리더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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