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학위수여식으로 동아대 경영대학원은 67명의 석사를 배출했다. 학위를 받은 경영대학원 47기 졸업생들은 모교에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같은 날 열린 사회복지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도 24명의 사회복지대학원 19기 졸업생들이 4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동아대 관계자는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날에 축복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발전기금으로 동아대가 더울 빛날 수 있도록 잘 사용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대 경영대학원 졸업생의 발전기금 기부는 지난 1993년 제25기 졸업생들의 첫 기금 전달을 시작으로 매해 전통처럼 이어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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