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과별 성적 우수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우수상’은 일어일문학과 강소미씨 등 41명이 수상했다. 또 졸업생 가운데 연구 성과, 학내·외 활동 등이 뛰어난 학생에게 수여되는 공로상은 김정림(교육학박사)·박지예(이학석사)·이선정(이학사)·김주혜(공학사)씨에게 돌아갔다.
이원복 총장은 “우리 졸업생 모두에게 이 학위가 더욱 풍성한 수확을 위한 시작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 덕성인다운 자기주도적 삶을 살고 어떠한 역경에도 절대 포기하지 말기를 바란다. 또 타인을 배려하고 포용하는 사람이 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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