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18일) 본관 이벤트홀에서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5학년도 하계 교수 워크숍’을 실시했다.
인천재능대는 워크숍에서 성공적인 NCS기반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NCS 기반 학사운영시스템 구축 및 행정업무 매뉴얼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대학 구조개혁평가와 연계해 전문대학의 현실과 향후 인천재능대의 발전전략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지용 경복대 총장과 박성태 한국대학신문 대표(발행인)를 초청해 NCS기반의 교육과정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NCS 홍보전략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기우 총장은 총평에서 “전문대학이 일반대학과의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고등직업교육의 중심기관으로서 능력중심사회를 선도해야 한다”며 “오늘의 인천재능대를 만든 모든 구성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은 ▲성희롱 예방교육 ▲EWE 학생상담을 위한 멘토링 이력관리시스템 ▲행정업무 매뉴얼의 효율적 운영방안 ▲대학구조개혁평가와 연계한 직업기초능력향상 교육 ▲성공적인 NCS기반의 교육과정 운영 및 과제 ▲효과적인 대학 전문언론 활용 및 NCS홍보전략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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