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2014년 동국대 경주캠퍼스 선연구소와 인도 아시아학연구소의 교류 협약 체결에 따른 것이다. 인도 정부의 지원과 중국의 소림사, 일본의 세계보리달마협회, 홍콩의 보리달마보편연합, 모리셔스의 타밀디아스포라국제협회 등 18개국 80여 명의 학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심포지엄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선연구소장 진월 스님의 '한국의 보리달마 유산과 영향'에 대한 주제 발표와 차문화연구소의 선차 시연, 보리달마의 고향인 칸치프람과 중국행 포구였던 마하마르프람 등 문화유산 답사로 진행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선연구소장 진월 스님은 "이번 심포지엄은 양 연구소간 연구 및 학술대회 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실현"이라며 "앞으로 선연구소와 아시아학연구소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하고 국제 학술교육협력을 증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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