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이하 김무성 대표)가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취득한다.
동국대는 오는 20일, 서울캠퍼스 본관 중강당에서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열고 김무성 대표와 찰스 랭글 美 하원의원에게 명예정치학박사를 수여한다.
동국대 관계자는 “김무성 대표는 대화와 협력이라는 소신을 가지고, 정치권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면서 정당 민주주의 고도화와 정치 선진화 등 우리나라 정치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찰스 랭글 의원은 2013년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 결의안’ 발의, 2014년 ‘이산가족 상봉 촉구 결의안’ 발의에 이어, 최근 한반도의 평화와 존엄 그리고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한국전쟁 종전 결의안(Calling for a formal end of the Korean War, HR384)’을 발의하는 등 한반도 평화를 통한 세계평화와 안녕에 공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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