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용인 소재 알리안츠생명 연수원에서 ‘6개 대학 연합 취업캠프(The U6 Job Camp)’를 개최한다.
성결대, 강남대, 평택대, 한세대, 한신대, 협성대 6개 대학 취업준비생 각 15명씩 총 90명이 대상이다.
이번 취업캠프는 취업난을 겪고 있는 졸업 예정자들에게 취업경쟁력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자 U6 협의회 주최로 진행됐다. 진로 및 취업 관련한 실질적인 능력을 배양하고 체계적인 취업 준비 집중 교육 및 취업 실전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6개 대학 연합캠프에서는 집합교육과 소그룹 컨설팅으로 교육을 2분화로 진행한다. 팀 간의 평가 및 개인평가를 병행하고 우수사 시상으로 참여를 유도하며 면접 유형별 질문지와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학생 간 상호 피드백에 활용할 수 있으며 교육 종료 후에도 연습 가이드라인이 형성된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취업캠프 진행의 회장을 맡은 성결대 취업지원과 이영란 과장은 "이번 6개 대학 연합 취업캠프는 인사담당자와 함께 하는 면접 체험을 통해 스킬을 향상시킨 후 실제 출제됐던 면접주체를 연습하고 상호피드백을 통해 참가자 전원 실전면접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각 대학의 우수한 학생들이 함께 교육 받고 실전 능력을 배양하며 서로 간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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