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오산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전국단위 학생토론대회다. 오산시, 솔브릿지 국제대, 한신대가 주최하고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교육부, 교육청 등이 후원한다. 전국 초·중·고 학생 432명(144개 팀)이 참가해 열띤 토론의 장을 펼친다.
오산시는 이번 대회에서 3:3 의회식 대립토론, 칼토퍼 토론방식, CEDA, 퍼블릭 포럼 토론 방식을 결합해 교육적 측면을 강화한 '오산식 디베이트' 방식을 마련했다. 14일 예선을 거쳐 오는 15일에는 본선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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