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더즈므', 핫썸머 관광체험터 운영

양가희 / 2015-08-10 17:11:53
직접 개발한 체험아이템 초엽지향 팔찌, 감 비누 호평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교원창업기업 '더즈므'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정동진 모레시계공원에서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주최한 '핫썸머 관광체험터'를 운영했다.

더즈므는 이번 행사에서 '힐링향기 팔찌만들기', '명품 감 비누 썰기', '상쾌한 천연추출물(플로랄 워터) 뿌리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 및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더즈므는 강원 지역의 천연추출물을 활용해 체험아이템 초엽지향(솔향) 팔찌와 감 비누를 개발, 지역 사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가톨릭관동대 더즈므는 이번 관광체험터 매출전액을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