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는 대구보건대 평생교육원이 중국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우수한 문화를 전파하고 학교의 위상 및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 학생들은 대구보건대에서 기본적인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 주요 실습실에서 보건의료 실습과 체험을 했다. 또한 비빔밥 등 한국요리 만들기와 K-POP댄스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후 부산, 경주, 청도에서 관광을 하고 대구동성로와 근대골목, 서문시장을 둘러봤다.
대구보건대 관계자는 "중화권 캠프를 시작으로 대만, 홍콩, 싱가폴, 일본 등 아시아국가 대학으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한류 문화와 대구보건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질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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