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섭 총장은 9일부터 17일까지 부산대와 교류 협정을 맺고 있는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 네덜란드 등 3개국의 대학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대학은 라트비아대학과 타르투대학, 흐로닝언대학이다. 김 총장은 유럽집행위가 시행하는 '에라스무스 플러스' 프로그램의 공동참여 방안과 한국어 및 한국학 프로그램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 국제화 정책방향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흐로닝언대에서는 부산대의 '기초학문진흥 신규 사업'의 교류협력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또한 김 총장은 기초학문진흥사업 프로그램에 따라 흐로닝언대에서 현지 교류 프로그램을 이수 중인 부산대 학생 20명을 직접 만나 격려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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