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의 유럽자기박물관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시, 학술, 연구 등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교류의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유럽자기박물관은 과거 1500여 점의 유럽자기를 상명대 박물관에 기증한 바 있다. 상명대는 국내 유일하게 유럽자기를 소장하고 있는 대학박물관으로서 유럽자기와 연계한 <포셀린 페인팅 교실>, <2015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유럽으로 떠나는 도자기 여행’>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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