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대 취업지원본부는 방학 중에 12~1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1:1 진로상담, 서류 작성, 면접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충북대 취업지원본부에 상주하는 상담사와 진행된다. 또한 학교에 방문하기 어려운 졸업생들의 취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Job아Dream(잡아드림)'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청주와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다른 지역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충북대는 이외에도 '직무역량강화 NCS(마스터챌린지)' 프로그램과 '현장실습제 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다.
충북대 관계자는 "방학 중에도 학생들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며 "학생들도 보다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의 역량을 업그레이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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