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정 체결식에는 경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정병룡 학장, 양재경 교학부학장, 심상인 연구부학장과 종복원기술원 송동주 원장, 박은희 식물복원센터장, 신동진 식물복원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국립공원 내 산림 미생물 유전자원의 수집 등 조사·연구를 위해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경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조사원의 국립공원 출입 관련 제반 사항을 지원한다. 경상대 농업생명과학대학은 산림 미생물 유전자원 수집의 분리·동정에 관한 제반 사항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우리나라에서 사라져가는 멸종위기 동식물의 연구·복원 사업을 현장(지리산, 설악산, 월악산, 소백산, 덕유산)에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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