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헌혈에 참여한 서울디지털대 비서실 박소연 팀장은 “메르스 여파로 헌혈 지원자가 급감해 많은 의료기관들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들어 안타까웠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디지털대는 대학이 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해야 한다는 경영이념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교직원 및 학생들도 학교에서 진행해 온 저소득층 아동지원 봉사, 연탄 나눔 봉사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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