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총장 남일호) 글로벌케이컬쳐센터(센터장 박진영)가 14일 라틴아메리카 전역에서 공연예술 관련 제작․기획, 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는 (주)제이엠피그룹 인터내셔널(대표 임진명)과 중국현지 연예기획사 투에잇 엔터테인먼트(대표 최광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K-POP관련 트레이닝 시스템 및 해외 현지화를 위한 업무 제휴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김포대는 글로벌케이컬쳐센터를 통해 K-POP과 한류를 포함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본격적으로 해외에 알릴 수 있게 됐다.
박진영 센터장은 “글로벌케이컬쳐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한류문화 관련 전문인력 및 시설, 콘텐츠 등의 역량을 잘 활용해 글로벌 한류문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제이엠피그룹 인터내셔널의 임진명 대표와 투에잇 엔터테인먼트의 최광열 대표는 “한국과 라틴아메리카, 한국과 중국의 종합예술문화의 교류에 중점을 두고 긴밀한 협조 및 공동제작을 실현하여 우수한 무형적 자산을 수출하는 한류의 현지화를 기대한다”면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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