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 C.M.L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창의인성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 '깨어있는 대학(人)'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이 공모한 '2015년 인성교육 3.0 지원사업' 대형과제에 선정됐다.
'2015년 인성교육 3.0 지원사업'은 대학 인성교육의 확장 및 내실화를 구축하고 기업 및 사회가 요구하는 인성교육의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실시됐다. 동국대는 이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동국대는 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깨어있는 대학(人) 프로그램은 동국대가 중심이 돼 강원대, 신한대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다.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Creative Mindful Director(깨어있는 창조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한다. '무의식과 창의·인성의 연관성', '무의식 영역'의 실제 체험, '무의식 에너지의 생활 속 활용'이라는 독특하고 차별화된 교육 소재를 매뉴얼을 통해 체계적으로 배우게 된다.
동국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제로 체험하고 인생의 머나먼 긴 여정을 평생 같이 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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