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제교류본부(본부장 김도태)는 3일 본부 대강연실에서 2015년 상반기 사회통합프로그램 수료식을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충북대 국제교류본부에서 주관하고 법부부와 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후원했으며 이민자들을 위한 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 이해 교육으로 진행됐다.
법무부장관이 지정한 운영기관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이민자에게는 체류허가 및 영주자격, 국적부여 등 이민정책과 연계하여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충북대 국제교류본부를 비롯한 충북 1거점 6개의 운영기관에서 26개의 과정으로 운영됐고 205명의 수료생과 모든 과정을 이수한 1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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