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졸업생 이태훈 소위, 국무총리상 수상

김기연 / 2015-07-02 16:23:01
▲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이태훈 소위와 건양대 김희수 총장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군사학과) 제1기 졸업생인 이태훈 소위가 6월 26일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학사장교 60기 임관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태훈 소위는 2011년 육군과의 협약으로 건양대 군사학과가 처음 개설되면서 입학한 제1기생이다. 지난 4년간 예비사관후보생으로 학업성적과 체력 면에서 단연 우수함으로 보이면서 졸업 시 총장이 수여하는 ‘충성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태훈 소위는 “군사학과에 걸맞는 좋은 커리큘럼과 헌신적인 교수님 덕분에 국무총리상까지 받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훌륭한 장교로서의 본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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