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는 1일 대구한의대 총장실에서 '자랑스러운 대한인회' 이재수 부회장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은 "이재수 원장님은 평소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베품과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분"이라며 "발전기금은 원장님의 소중한 뜻이 빛날 수 있도록 대학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랑스러운 대한인회는 대구한의대가 개교 30주년을 맞아 모교 동문 중 자랑스러운 대한인 30명을 선정, 형성된 모임이다. 이들은 대학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한 모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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