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박태일 교수 저서, 2015 학술부문 우수도서 선정

양가희 / 2015-07-01 17:44:14
마산 근대문학 100년의 역사를 조명한 첫 연구서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박태일 교수의 저서 <마산 근대문학의 탄생>이 '201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마산 근대문학의 탄생>은 마산 근대문학 100년의 역사를 조명한 첫 연구서다. 마산 지역 첫 근대 문예지인 '마산문예구락부' 등 마산 지역의 근대문학 역사를 살펴보고 마산 출신 시인들의 삶과 문학 세계를 조명해 놓았다.

박 교수는 19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집 <그리운 주막>, <약쑥 개쑥>, <달래는 몽골 말로 바다>, <옥비의 달> 등을 집필했다. 김달진문학상, 부산시인협회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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