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는 "임 교수가 구리 및 주석, 황, 아연 화합물(CZTS)의 박막을 이용한 태양광 에너지 변환소자 연구논문으로 물리부문 우수논문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우수논문 시상식은 오는 2일 오전 10시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2015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와 겸해 열릴 예정이다.
임 교수는 금속과 반도체, 산화물에 이르는 물질과 이러한 물질들로 구성된 소자에서의 새 물리적 현상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며 지금까지 150여 편의 SCI 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임 교수는 UNIST, Oxford대 연구진과 공동 진행한 '표면 효과에 의한 나노구조 반도체의 에너지 밴드 갭 축소'에 대한 연구결과로 나노분야 최고 권위지 중 하나인 <Nano Letters>지에 공동 교신저자로 게재됐으며 최근에는 <Nature> 자매지인 <Scientific Reports>의 편집위원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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