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을 포함한 학생 및 교직원들은 23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금오공대는 여성가장 자립지원을 위한 지원금 200만 원을 전했다. 사회적 기업에 전하는 도서 기증,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등이 펼쳐졌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나눔은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라며 "국가와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이웃을 위해 함께 나누는 유종의 미를 갖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4년부터 사회적 기업에 도서기증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를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네팔 지진피해 성금 전달 등 지역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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