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생명 특성화연구 박차"

신효송 / 2015-06-21 09:28:35
보건의료융합연구관 기공식 가져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 19일 충북대 보건의료융합연구관 건립부지에서 보건의료융합연구관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충북대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충북대 간부진, 교직원 및 주요대학 교수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충북대 보건의료융합연구관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660-1 오송생명과학단지내 보건의료융합연구관 건립부지에 세워진다. 지하1층, 지상 9층 총 9000㎡ 규모다. 총 공사비는 197억 2100만 원이다. 오는 2017년까지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로써 충북대는 개신캠퍼스의 융·복합특성화, 오송캠퍼스의 생명 특성화, 오창캠퍼스의 산업특성화, 세종캠퍼스의 공공특성화로 캠퍼스 광역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충북대 윤여표 총장은 "충북대 보건의료융합연구관은 신수도권 중심대학으로 신약 개발, 핵심기술 및 인력양성을 위한 최적의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자 건립하게 됐다"며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컬 명문대학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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