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오는 20일, 여름 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배들을 학교로 초청한다.
취업난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의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들을 초청, 학생들이 각자 본인의 관심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후배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선배들은 직장도 직군도 매우 다양하다. 한국관광공사, 한국전력공사, 현대자동차, 현대백화점, 네이버, tvN, 우리투자증권 등 학생들이 선호하는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직군도 마케팅, 통번역, 공기업, 증권, 창업, 해외 영업, 기자 등으로 다양해 학생들은 원하는 기업, 원하는 직군에 맞추어 생생한 정보를 얻는 특별한 기회가 될 예정이다.
행사는 20일 오전 10시~12시, 오후 1시30분~3시30분 두 타임으로 나누어 50주년기념관 강의실 곳곳에서 직무별로 나누어 진행된다. 학생들은 각자 원하는 분야로 신청해 오전/오후 각 한 분야씩 두 명의 선배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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